KOICA 30기 영프로페셔널 대상 AI 활용 홍보물 제작 실습 교육
최창희 (스토리위너코치)
AI 활용 교육 전문 강사
KOICA 해외사무소와 재외공관으로 파견될 30기 영프로페셔널 65명을 대상으로 ‘AI 활용 홍보물 제작 실습’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28기, 29기에 이어 세 번째 교육이었는데, 매번 교육 후 “유익했다”는 참가자 피드백이 많아서 다시 의뢰해주셨다고 합니다.
강의 개요
- 교육명: 2025년 1차(30기) KOICA 해외사무소/재외공관 영프로페셔널 국내교육
- 강의명: AI 활용 홍보물 제작 실습
- 기관: KOICA (한국국제협력단)
- 일시: 2025년 6월 12일(목) 10:00~12:00 (2시간)
- 장소: KOICA 글로벌인재교육원 5층 대강당 (서울시 서초구 헌릉로 15-18)
- 대상: 30기 영프로페셔널 최종합격자 65명
이전 교육보다 확대된 커리큘럼
28기(1시간 15분), 29기(1시간 15분)에 이어 이번 30기 교육은 2시간으로 시간이 늘어났어요. 덕분에 기존 커리큘럼에 웹툰/포스터 제작, 음성 홍보물까지 추가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전 교육들에서 쌓인 경험을 바탕으로 커리큘럼을 업그레이드했어요. 이미 교육을 진행했던 내용이라 빨리 준비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업그레이드된 AI 툴들을 새롭게 담다 보니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커리큘럼
- 알아두면 좋을 AI 사이트들
- 효과적인 프롬프팅 팁
- 보도자료 작성하기
- 인스타그램 카드뉴스 내용 만들기
- 홍보 리플렛 내용 만들고 현지 언어로 번역하기
- ChatGPT 활용 웹툰/포스터 만들기
- 제미나이 활용 음성 홍보물
강의와 실습을 병행하면서, 오픈채팅방을 통해 실습 링크를 공유하고 참가자들이 직접 따라 해볼 수 있도록 진행했습니다.
강의 현장

30기 영프로페셔널분들은 7월에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중동 및 CIS 지역으로 파견될 예정이었어요. 전체 인원 중 약 90%가 해외사무소, 10%가 재외공관에서 6개월간 근무하게 됩니다.
파견 현지에서 실제로 홍보 업무를 수행해야 하기 때문에, 참가자분들의 집중도가 정말 높았어요.
AI로 현지어 홍보물 만들기

KOICA 교육의 가장 특별한 파트는 현지어 번역 실습입니다. 파견 국가의 언어로 홍보 리플렛을 만들어보는 건데, 28기 때는 타지키스탄어, 키르기스스탄어, 네팔어 등 다양한 언어로 만든 결과물이 나와서 놀랐었거든요. 이번 30기에서도 다양한 언어로 번역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새로 추가된 콘텐츠

이번 교육에서 새로 추가된 파트는 ChatGPT를 활용한 웹툰/포스터 만들기와 제미나이를 활용한 음성 홍보물이었습니다. AI 도구들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어서, 같은 KOICA 교육이라도 매번 새로운 내용을 담을 수 있게 됐어요.
특히 KOICA의 실제 사업 사례(팔레스타인 서안지구 재활치료센터 개소 등)를 활용해 웹툰형 포스터를 만들어보는 실습은 참가자들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서 반응이 좋았습니다.
세 번째 교육, 계속 이어지는 파트너십
28기(2024.06), 29기(2024.10), 30기(2025.06)까지 세 번째 교육을 하면서, KOICA와의 파트너십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 감사합니다. 매번 교육 내용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것도, 이전 교육에서 받은 피드백 덕분이에요.
30기 영프로페셔널분들이 파견 현지에서 AI를 활용해 효과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시길 기대합니다.
현장의 목소리
강의 후 수강생 또는 담당자 분들이 보내주신 피드백입니다
"지난 교육에서 강의 내용이 매우 유익했다는 참가자 피드백이 많아서, 올해도 교육을 의뢰드리게 되었습니다"
- KOICA 교육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