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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어느새 사진을 찍고 시를 쓰는 작업은 일상이 되었다. 지난날의 꾸준한 작품 활동과 축적된 경험은 나만의 시선을 갖게 해 주었으며, 나는 내 나름대로 삶의 순간을 포착하여 창작한 작품을 『셀폰시』라 이름하였다.
분명히 누군가의 삶을 책임져 줄 사람은 없다. 하지만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사람들과 어울리며 지내야 할 운명 또한 피할 수도 없다. 그러면 어떻게 더불어 살며 나다운 삶을 즐길 수 있을까? 나는 그 실마리를 이렇게 권하고 싶다. “늘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공감과 배려 그리고 나눔을 먼저 생각하자!”
목차
- 프롤로그
- 가을
- 각자도생(各自圖生)
- 깃털처럼
- 꿈
- 낙서
- 난 외롭지 않아요
- 남편과 아내
- 담배
- 더 중요한 건
- 도시 까치
- 만남
- 메멘토 모리(Memento mori)
- 믿음
- 백척간두(百尺竿頭)
- 복권
- 부러버라
- 사진
- 상상력
- 생명력
- 생사일여(生死一如)
- 셀폰병
- 순간포착
- 순간순간
- 술
- 십시일반(十匙一飯)
- 아무리 힘들어도
- 아슬한 부부
- 아집
- 여시아문(如是我聞)
- 우연한 깨달음
- 웃으며 살아야 해
- 이제는 그만
- 인공지능
- 저 높은 곳을 향하여
- 전도하는 법
- 죽음의 문
- 직업을 고를 때는
- 폐차가 건넨 말
- 하늘이시여
- 하루하루
-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