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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초보탈출 중급영작문》은 기초 단어 777개만으로도 하고 싶은 문장을 자유롭게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된 책입니다.
영어를 오랫동안 배워왔지만 문장이 막히는 이유는 ‘단어 부족’이 아니라 ‘두려움’ 때문입니다. 영어의 두려움을 깨고 나오면, 생각보다 훨씬 쉽게 영어를 쓰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문법 공식이 아니라 문장 조립의 감각을 길러줍니다. ‘긴 명사 만들기 법칙’ 같은 쉽고 체계적인 문장 틀을 통해 기초 단어만으로도 자연스럽게 중급 영작이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영어 앞에서 주저했던 이들이 다시 자신감을 얻고, 한 걸음씩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썼습니다. 이 책이 영어와 화해하는 작은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목차
- 머리말
- 웃음을 주던 아이, 영어 앞에서 주눅들다
- 문제는 나보다 학습법이었다
- 영어가 아닌, 감정이 문제였다
- 영어를 언어로 바라보는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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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는 사실 ‘낯선 친구’일 뿐이다.
- 특이한 방법만 좇던 시절
- 감정을 내려놓으니 익숙해졌다
- 자기암시가 바꾼 태도
- 영어는 친근한 친구가 된다
- 그리고 찾아온 새로운 목표 ― 교재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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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는 재료, 냉장고를 채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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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장은 요리, 레시피대로 만들면 된다
- 문장 성분이란?
- 3형식 문장 = 주어 + 서술어 + 목적어
- 부사의 역할
- ☆ 긴 명사 만들기 전, 니 탓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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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사가 어떻게 명사로 변할까?
- ★기본 문장
- ★동사에 명사 옷 입히기
- ★문법 용어 정리
- ★동사에 명사 옷 입히기 예문 (주어 역할)
- ☆ 동사에 명사 옷 입히기 문장 연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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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하는 것’을 표현하는 비밀
- **동사를 명사로 바꾸는 또 다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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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장이 명사로 변하면? → That절의 마법
- 문장도 명사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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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직역이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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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영어에는 be동사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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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사 a, an, the 꼭 해석해야할까?
- 관사는 왜 헷갈릴까?
- 관사의 기본 개념
- ***예문으로 비교해보기
- ★핵심 포인트
- ☆ 긴 형용사 만들기 전, 니 탓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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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사도 형용사가 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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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사를 형용사로 만드는 세 가지 비밀
- **예시 확장: eat an apple로 다양한 형용사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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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장이 형용사로 변하면? → 관계절의 세계
- ★★문장이 긴 형용사가 되는 또 다른 방법
- ★★what의 특별한 능력
- ☆☆what (~하는 것)
- ☆☆what (무엇)
- ☆ 긴 부사 만들기 전, 니탓이 아니야
- 마음이 바뀌면 세상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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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사도 부사처럼 쓰인다?
- ① 명사 뒤에 오면 형용사
- ② 장소·방법·이유·시간을 나타내면 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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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사가 부사로 변신하는 순간
- 동사가 부사가 되는 3가지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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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장이 부사가 되면? → 부사절의 비밀
- ***부사절 = (접속사 + 주어 + 동사)
- 초보탈출 중급영작문
- 부제: 영작! 기초단어 777개면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