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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붕 세 여자
상처받은 세 여자의 가슴 따듯해지는 셰어하우스 이야기
작가 정원
기수 위너책쓰기 18기
출판사 스토리위너컴퍼니
출간일 2024-02-21
스토리위너 출판 18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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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각자 깊은 상처를 지닌 세 여성이 셰어하우스에서 만나며 시작되는 소설입니다. 상처를 어떻게 마주하고 이해하며 치유해 나갈 수 있는지를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냅니다. 단순한 재미를 넘어 가족과 인간관계의 본질과 인연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합니다.
목차
- 어색한 동거
- 아슬아슬한 줄다리기
- 비 오는 날은 역시 부침개
- 스며들다
- 해 뜨기 전
- 가랑비에 옷 젖듯
- 차갑지만 따뜻한 눈꽃
- 얼음이 봄의 햇살에 녹듯
- 햇살 맑은 날
- 손가락 사이로 흐르는 바람
- 작은 꽃의 날개
- 15년만의 재회
- 항상 그 자리
- 헌옷
- 시절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