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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갱년기와 빈둥지증후군을 겪던 50대 주부가 달리기를 통해 인생을 변화시킨 희망 에세이입니다.
“롱패딩에 스노우부츠를 신고 시작한 어설픈 첫걸음이 인생을 바꿔놓을 줄은 그때는 몰랐다” - 영하 4도의 겨울날 달리기를 시작한 저자는 6주 후 “아, 나도 할 수 있는 사람이었구나”라는 깨달음을 얻습니다.
달리기와 글쓰기를 통해 과거의 자신과 화해하고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목차
- 1장 내가 엄마가 되다
- 2장 내가 누구지?
- 3장 사람이 아니다
- 4장 약골이 달린다
- 5장 나는 제한신념들과 헤어졌다
- 6장 앱 따라 달렸는데 러너가 되었다
- 7장 달리는데 생각이 바뀌었다
- 8장 달리기의 열매들
- 9장 노트북을 배워야 한다
- 10장 설거지를 하는데 글이 써진다
- 11장 내가 가장 어려워한 사람이 나였다
- 12장 인생의 모든 경험에는 가치가 있다
- 13장 이런 뜻이었구나
- 14장 사람은 안 바뀐다는 말에 대해서
- 15장 나를 더 빛나게 하는 것들
- 부록: 갱년기 여성들을 위한 실용적인 조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