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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세 살 미만의 아이에게 갑자기 나타난 아토피로 인해 가족이 겪은 3년간의 기록. 단 하루라도 잠 한 번 푹 자보는 것이 소원이었던 힘든 시간들을 담았다. 아이가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는 일상으로 돌아오면서 어둠에서 빛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기록했다. 종이책 출간까지 진행.
목차
- 여는 글, 아토피의 어원과 정체, 남원 한 달 살이, 밤마다 마녀가 된다, 심리 상담, 제주 여행, 자연과의 관계, 공동육아, 식사 관련 에피소드 등 총 22개 챕터로 구성. “언젠가, 이 글을 읽게 될 니모에게”라는 글로 마무리.